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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서울서부 직원들 헌혈캠페인 전개
“앞으로도 혈액 수급난 극복 위해 적극 협력”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3/01/24 [21:42]
▲     © 양천신문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본부장 차재구)118일 대한적십자사 서부 혈액원과 함께 혈액 수급난 극복에 동참하기 위한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와 오미크론 등 변종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이 장기화되면서 수혈자들에게 전달할 혈액이 부족한 상황에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 캠페인으로 건협 서부 및 본부직원과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25명이 참여했다. 한편 헌혈캠페인은 2017년을 시작으로 매년 하고 있다.

 

정성윤 본부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된 현재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웃의 생명을 위한 사랑의 나눔 시간이었다앞으로도 서울서부지부는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은 헌혈캠페인뿐만 아니라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 급식 배식 봉사활동, 세대별 건강지표 향상과 강서구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건강검진 등 사회공헌사업을 다각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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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1/24 [21:42]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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