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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을 지역 지하철 시대 개막 위해 전력”
이용선 예비후보 국토부·기재부와 협의 추진할 것
 
양천신문 기사입력  2020/01/19 [21:00]
▲     © 양천신문


이용선
(사진) 더불어민주당 양천을 예비후보는 지난 17올해는 신월·신정지역 교통 발전의 획을 긋는 해가 될 것이라며 양천을 지역의 지하철 시대 개막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신월동은 10만 이상의 인구가 있음에도 지하철 하나 없는 교통 취약 지역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지하철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관련해 그는 서부광역철도의 경우 서울시 사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국토부 타당성조사를 앞두고 있고, 경전철 목동선은 타당성조사를 위한 국토부 승인을 앞두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청와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토부와 기재부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올해 안에 사업 확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용선 예비후보는 “2012년부터 활동해 온 서부지역 지하철건설 추진위원장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며 양천을에 지하철이 들어오면 경제·사회·문화 인프라도 함께 들어오기 때문에 신월·신정지역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지부진한 서부트럭터미널 복합개발과 관련한 입장도 밝혔다. 그는 주민 친화적인 시설을 적극 유치해 주민 입장에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곧 좋은 소식이 들려 올 것이라고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총선에 임하는 자세도 밝혔다. 이용선 예비후보는 지난 12년 동안 말이 앞선 장밋빛 공약으로 주민들이 입은 상처가 너무 크다며 주민 삶에 와 닿는 공약을 내놓을 것이라고 했다.

 

공약의 큰 방향에 대해선 서남권 교통 중심 양천을 건설 명품 교육 도시 육성 당당하고 든든한 지역 공동체 조성 등을 내세우고 “(공약은) 임기 내 해결한다는 각오로 구체적인 실천 방안과 예산 방안까지 섬세하게 세우겠다고 밝혔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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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9 [21:00]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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