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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4동 청소년육성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전수희회장, 관내 청소년 24명- 희망과 용기의 장학금 수여
 
양천신문 운영자 기사입력  2009/06/02 [13:41]

청소년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사랑의 장학금 전달 
목4동 청소년육성회, 관내 모범청소년에게 장학금 전달
  
목4동 청소년육성회(회장 전희수)는 관내 소외계층 및 모범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 했다.
 
청소년 육성회는 그 동안‘98년부터 매년 2회에 걸쳐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모범적으로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청소년을 선발하여 지금까지 200여명(약4천만원)에게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올해는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전 회원이 참여하여 성금을 모아  다른 해 보다 많은 학생을 대상으로 심사하여 모범청소년 김정인(백석중) 학생 외 초·중·고등학생 24명(장학금 450만원)을 선정, 2009.6. 1일(월) 목4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장학금을 전달했다.
 
 청소년육성회 전희수 회장은 “계속되는 어려운 경제로 생활이 힘든 가정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이때에 힘들지만 꿋꿋이 학교와 가정에서 밝게 생활하고 봉사하는 청소년들에게 작으나마 장학금을 전달함으로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여 향후 국가 발전의 훌륭한 일꾼으로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고 소감을 밝히고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지 못한 아쉬움이 항상 남는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 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양천구청장(추재엽)이 참석하여 그간 주위로부터 많은 칭찬과 모범이 되어온 청소년(4명)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함께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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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6/02 [13:41]  최종편집: ⓒ 양천신문
 
양천구청 - www.yangcheon.go.kr
인간승리자 11/03/18 [22:45] 수정 삭제  
  강의내용


저도 학창시절 문제 청소년이었습니다.


일명 학교의 ‘싸움 짱’ 이었죠.


군대 가기 전까지 철없이 질풍노도의 시기를 걷고 군대 제대 후에 제 근성과 불굴의 의지로 28살이란 젊은 나이에 내집 장만까지 했었습니다.


저는 항상 상승세만을 탈줄 알았습니다.


그러던 2004년 2월 수입 오토바이 장사하던 중 불의의 교통사고로 뇌성마비 중증 장애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 의지는 장애를 인정하지 않았죠! 저는 목숨을 담보로 하루 12시간 죽는다는 가정으로 재활운동하여 장애마저 이겨낸 얘기와 노력과 성공의 달콤한 열매, 공부에 중요성에 관한 이야기들을 하고자 합니다. 가르치는 강의가 아니라 청중에 공감대를 얻어서 자극을 주는 강의로 동기부여의 장을 열겠습니다.


현재 시장은 선진 10개국과 마찬가지로 모든 정보가 시장에 반영된 완전경쟁 시장입니다. 누구나 공유할 수 있는 정보로 남보다 쉽게 초과수익을 얻기란 극히 힘든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기본에 충실함은 당연한 것이고 나만의 특별한 서비스 마케팅이 필요합니다.

특별한 서비스 마케팅 이라고 해서 화려하고 거창한 것은 아닙니다.


짧은 문자를 보낸다 하더라도 마음에 와닫는 내용을... 사은품은 상대방에게 필요한 물건을... 인사를 하더라도 기억에 남는 인사말을.... 학교, 직장, 나이 등을 고려한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고객품위에 맞은 적절한 멘트를...


혹독한 겨울을 겪어본 사람만이 봄의 따스함을 느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력 없는 성공은 어디 가서 환영받지 못하듯이 성공의 열매도 노력한 사람만이 느껴야 하지 않을까요? 전 기본에 충실한 특별한 서비스를 합니다. 또한 가르치는 강의가 아니라 청중의 공감대를 얻고 자극을 주는 강의로 향후 발전을 약속합니다.


cs강사 부활의 아이콘 정지만 드림


경력사항.


1999~2002 나이트클럽 영업1위, 나이트클럽 직원 교육,

LPG가스배달부터 나이트클럽 영업사장, 수입바이크센터 경영에 이르기까지

맨주먹과 ㅂㅇ 두쪽이 전부였으나 성공이라는 열매의 달콤함까지 느껴본 강한 남자입니다.


의욕과 열정은 곧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수료 및 특기사항.


뇌성마비 등록 장애인입니다. 그러나 두발로 일어선 인간승리자입니다. 노력은 결코 자신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기적도 노력하는 이에게만 온다고 생각합니다.

하느님의 전지전능하신 힘은 기적이란 탈을 쓰고 노력하는 이에게 온다고 당당히 말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180cm/74kg cs강사 정지만드림


동기부여 혁신 변화 마케팅, PR 스킬 교육 cs강사 010-9195-5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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